안양시가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인 ‘2026년 동 신년인사회’를 통해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는다.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지난 1월 15일부터 이달 10일까지 진행된 관내 31개 동 신년인사회에서 총 286건의 시민 건의사항을 접수했다고 27일 밝혔다.
최대호 시장은 “신년인사회는 시민의 생활 불편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해결하는 소중한 기회”라며 “접수된 소중한 의견들을 추진 상황별로 지속 점검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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