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농구대표팀 사령탑 데뷔전에서 완패한 니콜라이스 마줄스(46·라트비아) 감독이 "책임감을 갖고 경기에 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 남자 농구대표팀은 지난 26일 대만 신베이 신좡 체육관에서 열린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B조 3차전에서 대만에 65-77로 졌다.
마줄스 감독은 "보완하고 변화를 줄 거다.오늘은 우리가 약속한 플레이를 하지 못했다"며 "약속된 움직임과 기본적인 위치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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