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자유시보와 중국시보 등 대만언론에 따르면 줘룽타이 대만 행정원장은 전날 행정원 회의에서 중국 국적인 리전슈 민중당 입법위원의 자격이 확인될 때까지 각 부처가 기밀자료뿐만 아니라 어떠한 자료와 정보도 제공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줘 행정원장이 리 의원의 질의를 받을 가능성에 대한 일각의 추측에 대해 명확한 해답이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대만 당국은 리전슈의 기밀 자료 열람 요청을 거부하거나 그의 질의 요청에 회신하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내놓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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