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토론토와 계약했으면” ML 전설의 ‘9세 딸’ 소원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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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토론토와 계약했으면” ML 전설의 ‘9세 딸’ 소원 이뤄졌다

최근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계약해 ‘3000이닝 달성’의 기회를 얻은 맥스 슈어저(42)의 딸이 구단을 향해 작성한 손편지가 화제다.

맥스 슈어저 딸의 편지.

이 편지를 작성한 맥스 슈어저의 딸 브룩 슈어저는 2017년생으로 이번 해 9세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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