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프리카재단(이사장 김영채)은 지난 한 해 동안 진행한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을 통해 우리 스타트업 15개사의 아프리카 진출을 성공적으로 견인했다고 27일 밝혔다.
재단은 지난 8년간 구축해온 현지 정부 기관 및 액셀러레이터(AC), 벤처캐피털(VC) 인프라를 가동해 기업당 20건 이상의 밀도 높은 비즈니스 매칭을 지원했다.
김영채 한·아프리카재단 이사장은 “아프리카는 국민의 일상과 산업 생태계가 빠르게 변화하는 역동적인 지역”이라며 “재단의 전문성과 외교적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우리 기업들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고 글로벌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파트너십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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