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직구를 던지고 싶었어요” 정우주, 박동원의 커브 사인 거절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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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직구를 던지고 싶었어요” 정우주, 박동원의 커브 사인 거절한 사연

“던지고 싶어서 고개 흔들었거든요.” 제6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야구대표팀 정우주(20·한화 이글스)는 26일 일본 오키나와 가데나구장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연습경기에 팀 두 번째 투수로 나서 3이닝 3탈삼진 무실점 호투로 팀의 16-6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정우주는 삼성 류지혁을 상대로 바깥쪽에 꽉 찬 시속 151㎞의 직구를 던져 삼진을 잡아냈다.

정우주는 “사실 박동원 선배께서 커브 사인을 냈다.내가 직구를 던지고 싶어서 고개를 흔들거렸다.내가 원하는 곳에 공이 딱 들어갔는데, 개인적으로 오늘 던진 공 가운데 가장 좋은 공이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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