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 2루수 경쟁에 뛰어든 김혜성(LA 다저스)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김혜성은 2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카멜백랜치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시범경기에 9번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1홈런)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올해 김혜성의 시범경기 첫 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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