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리 7통 노인회는 대보름 맞이 척사대회를 열고 회원간 화합과 웃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정월대보름을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는 한 해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다지기 위한 자리로 중리7통 노인회 회원 55명이 함께했다.
유혜란 중리동장은 “어른신들의 화합과 척사대회 자리를 마련해주신 중리 7통 노인회 임원과 회원님께 감사드리며, 척사대회라는 민속놀이를 통해 이웃과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진 중리 7통 노인회 회원분들의 건강을 기원한다”라며 중리동에서도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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