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터 버릴 일 없네” 워터베이션 큐, 세계 3대 디자인 상 석권하며 글로벌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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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터 버릴 일 없네” 워터베이션 큐, 세계 3대 디자인 상 석권하며 글로벌 공략

공기 및 대기질 관리 전문 기업 워터베이션은 자사의 물 기반 공기세척기 ‘큐 에어워셔(CUE Air Washer)’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6(iF Design Award 2026)’ 제품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방식은 필터 오염 시 정화 효율이 떨어지고, 교체 시마다 막대한 양의 폐기물이 발생한다는 구조적 한계를 지닌다.

정윤영 워터베이션 대표는 “큐 에어워셔는 공기를 저장하지 않고 물로 직접 씻어낸다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제품”이라며 “이번 수상은 단순한 외형 디자인의 우수성을 넘어, 친환경 기술이 디자인과 얼마나 유기적으로 결합할 수 있는지를 인정받은 결과”라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타트업엔”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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