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처는 2월 27일 업무방식을 근본적으로 재점검하고 조직 역량을 신규·핵심 업무에 집중하기 위한 '일하는 방식 개선방안'을 수립·시행한다.
이번 개선방안은 지식재산처가 출범하며 업무영역이 확장됨에 따라 이에 수반하는 업무역량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그간 관성적으로 수행해 온 업무를 재검토하여 업무에 몰입하는 환경을 저해하는 요인을 발굴·제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통해 업무에 몰입하는 환경을 조직문화로 조기 정착시키고, 확보된 업무역량을 지식재산 정책 총괄·조정, 심사·심판, 기술유출 방지, 분쟁 대응 등 지식재산처의 핵심 업무에 집중 투입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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