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다이빙 월드컵이 선수단의 안전 우려 문제로 취소됐다.
이는 최근 카르텔 수장 암살 사태 여파로 인해 멕시코 전역에 유혈 폭동이 확산되면서 멕시코의 치안 문제가 대두된 이후 여러 국가들이 멕시코 여행 제한 조치 등을 취한 것에 대한 평가를 바탕으로 내려진 결정이다.
세계수영연맹은 26일(현지시간) "멕시코수영연맹 등과 협의 끝에 3월 5일부터 8일까지 멕시코 사포판에서 개최할 예정이었던 다이빙 월드컵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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