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검찰이 지인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타지역 검찰청 소속 현직 검사인 A씨는 전남에서 근무 중이던 2024년 지인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유관순 조롱' 공분에도…경찰, AI 모독영상 수사 못하나
북창동 화재 건물 포크레인으로 일부 허물어 3시간 만에 초진(종합)
[정신건강 사각지대] ① 유명무실 정신질환자 강제입원심사 진술권…단 2건 행사
멕시코 대통령 "각국 월드컵 대표팀과 축구팬 기다릴 것"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