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안무가 리아킴(김혜랑)이 이끄는 한국안무저작권협회와 버튜버 토탈 플랫폼 ‘마스코즈’ 운영사인 오버더핸드가 디지털 환경에서의 안무 창작 생태계 혁신을 위해 손을 잡았다.
마스코즈 내에서 제작되는 모든 버튜버 콘텐츠에서 사용되는 안무에 대해 창작자의 '성명 표시권'을 명확히 하고, 무단 도용을 방지하는 가이드라인을 수립해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겠다는 취지다.
리아킴 한국안무저작권협회 대표는 “안무 저작권 등록률이 낮고 보상 체계가 열악한 현실에서 이번 마스코즈와의 협력은 안무가의 권리를 실질적으로 보호하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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