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매체 ‘트리뷰나’는 27일(한국시간) “메시의 대변인들은 그가 선수로서 바르셀로나에 복귀할 의사가 없다는 점을 회장 후보들에게 알렸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캄프 누는 2027년 말까지 완공될 예정이다.바르셀로나는 이벤트를 위해 메시를 다시 맞이하고 싶어 한다.메시는 아직 다 지어지지 않은 상층부와 거대한 크레인이 서 있는 모습을 직접 확인했다.그에겐 고민할 시간이 충분하다”라고 더했다.
‘트리뷰나’는 “여러 바르셀로나 회장 후보들이 메시에 대한 헌정을 공개적으로 언급했다.그러나 메시와 가까운 소식통들은 복귀가 이뤄지더라도 다시 선수로 뛰는 형태는 아닐 거라고 분명히 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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