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하이텍 소액주주연대가 오는 3월 24일 정기주주총회를 앞두고 지배구조 개선과 이사회 독립성 강화를 위한 주주제안을 공식화했다고 27일 밝혔다.
소액주주연대는 “정부 재원이 투입되는 사업은 기업의 투명성과 내부통제 수준이 중요한 판단 요소”라며 “현재 논란은 사업 경쟁력의 문제가 아니라 지배구조 신뢰 이슈에서 비롯된 만큼 이사회 차원의 선제적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번 주주총회를 계기로 이사회 구조를 재정비하고 독립적 감시 기능을 강화함으로써 정책자금 집행에 대한 대외 신뢰를 회복하겠다는 것이 연대 측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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