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서울 공동주택 입주 물량이 올해보다 1만가구가량 감소할 전망이다.
29일 한국부동산원과 부동산R114가 공동 발표한 '공동주택 입주예정물량 정보'에 따르면 올 1월부터 내년 12월까지 2년간 전국 공동주택 입주 예정 물량은 41만4천906가구로 추정됐다.
수도권에서는 서울(4만4천355가구)이 올해 2만7천158가구에서 내년 1만7천197가구로 입주 물량이 약 1만가구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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