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전북 군산 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새만금 로봇·수소·AI시티 투자협약식'에 참석해 "국가와 국민이 함께 키워낸 현대차그룹이 새만금에 대대적 투자를 시작한다.정주영 회장님께서도 자랑스러워 하실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이번 투자가 지역균형 발전에 있어 큰 상징성을 갖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정부가 아무리 말을 해도 이 문제가 해소되지 않는다.결국 기업들이 지역에서 자리를 잡아줘야 한다"며 "물론 기업 입장에서는 지역에 가고 싶어도 불편하고 불안해 갈 수가 없는 상황이다.그럼에도 정부를 믿고 어쩌면 상당한 리스크가 있을 수 있는 대결단을 해준 현대차 그룹에 다시 감사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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