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합동설계 전담 설계장 운영···소규모 시설공사 조기 발주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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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합동설계 전담 설계장 운영···소규모 시설공사 조기 발주 나서

충북 충주시가 2026년도 읍·면·동 소규모 시설공사에 대한 합동설계를 마무리하고 조기 발주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이번 합동설계를 동절기 기간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설계 완성도를 높이고 부실 설계를 사전에 차단, 우기 이전 주요 사업을 신속히 마무리하기 위해 추진했다.

최원호 도시계획과장은 "합동설계를 통해 설계 품질을 높이고 부실공사를 사전에 차단하겠다"며 "신속한 재정 집행으로 지역경제와 건설업계에 활력을 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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