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현직 경찰이 유흥주점에서 여종업원을 추행한 혐의로 입건됐다.
특히 해당 경찰은 존속폭행과 무전취식 등으로 중징계를 받고 최근 복직했으나 한달 만에 또다시 비위를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A순경은 지난 25일 오전 3시 15분쯤 제주시 연동 소재 유흥주점에서 여종업원을 추행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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