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군 당국이 다음 달 9일부터 19일까지 상반기 연합연습인 ‘자유의 방패(Freedom Shield·FS)’를 실시할 예정인 가운데, 이 기간 진행할 야외 실기동 훈련(FTX) 계획도 확정했다.
올해 여단급 훈련은 6건으로 작년보다 축소됐으나, 연합연습 기간 집중됐던 훈련을 연중 분산해 실시한다는 계획으로 전반적인 훈련 규모는 예년과 유사한 수준일 것이라는 게 한미 군 당국 설명이다.
한편 이번 FS 연습에는 예년과 마찬가지로 유엔군사령부(UNC) 회원국들도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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