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공식 타임키퍼’ 오메가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개인 종목 첫 금메달리스트인 최가온에게 올림픽 에디션 시계를 공식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오메가는 이번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남녀 구분 없이 대한민국 개인 종목 첫 금메달리스트 1명에게 올림픽 에디션을 증정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밀라노에서 시작된 금빛 순간이 서울에서 다시 한 번 완성되며, 오메가의 올림픽 시계 수여 전통에 또 하나의 상징적인 장면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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