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해양수산부 위탁사업으로 국가어항 115개항과 지방어항 68개항 등 총 1500개소 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공단은 시설을 중점관리시설과 일반관리시설로 구분해 정기·정밀·긴급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드론 촬영과 항공측량 등 첨단기술 활용을 확대해 점검 효율성과 정확도를 높이고, 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굴해 선제적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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