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 사령탑 데뷔전에서 대만에 완패한 니콜라이스 마줄스(라트비아) 감독이 더 정확하고 약속된 플레이로 다음 상대 일본에 맞서겠다고 밝혔다.
한국 대표팀은 26일 대만 신베이 신좡 체육관에서 열린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예선 B조 3차전에서 대만에 65-77로 졌다.
대만전은 한국 농구대표팀 사상 최초의 외국인 사령탑인 마줄스 감독 체제로 치른 첫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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