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동원 관계자들의 조직적 은폐 가능성, 추가 피해 가능성 등 피해자 측을 중심으로 아직 풀리지 않은 의혹들을 제기하고 있기 때문이다.
◇ "색동원 종사자들은 모를 수 없다…은폐 정황 밝혀야" .
첫 신고 피해자를 대리하는 법무법인 바른 고은영 변호사는 "직원들이 사실을 알고도 묵인한 정황을 찾기 위해 강도 높은 전수조사가 필요하다"며 "단순 참고인 조사가 아니라 진실을 토해내게끔 하는 수사기관의 압박과 조사가 병행돼야 지적장애인 피해자들의 진술을 뒷받침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