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벌적 과징금' 입법 주도 개보위 직원들 특별 포상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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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벌적 과징금' 입법 주도 개보위 직원들 특별 포상 수여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회 개인정보 고래상' 시상식을 열고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직원 2명(팀)에게 총 600만원의 특별성과 포상금을 수여했다고 27일 밝혔다.

'개인정보 고래상'은 탁월한 성과를 낸 개인정보위 공무원을 선정해 포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이번 수상자들은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사태를 계기로 추진된 징벌적 과징금 도입 등 개인정보 보호법 개정과 범정부 차원의 유출 예방 중심 종합 대응체계 구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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