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택 기자┃한국 OB축구회가 15대 회장으로 조영증 전 강원FC 전력강화실장을 선임했다.
한국 축구 발전에 기여한 은퇴 축구인들로 구성된 단체인 OB축구회는 1970~90년대 현장을 누빈 원로들이 중심이 돼 활동하고 있다.
그러면서 OB축구회가 단순히 전통을 유지하는 데 머무를 것이 아니라, 젊은 축구인들도 부담 없이 참여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방향으로 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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