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청 빙상팀 최민정·김길리·이준서·이정민, 팬 사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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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청 빙상팀 최민정·김길리·이준서·이정민, 팬 사인회

2026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5개의 메달을 딴 성남시청 빙상팀 최민정·김길리·이준서·이정민 등 4명의 쇼트트랙 선수가 27일 시가 마련한 축하 행사에 참석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팬 사인회를 했다.

성남시청 빙상팀 선수 4명은 이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전 종목에서 활약해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따냈다.

신상진 시장은 "우리 쇼트트랙 선수들이 메달 레이스를 펼친 올림픽의 감동을 시민과 함께하는 자리가 마련돼 기쁘다"면서 "여러분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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