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고립감과 우울감으로 사회적 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을 위해 놀이와 체험 중심의 '청소년 행복동행학교'를 올해 3∼11월 4개 청소년센터(목동·성북·마포·광진)에서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행복동행학교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유스톡 프로젝트', '유스톡 스쿨', '유스톡 캠프' 3개 과정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한 '보호자 자조 모임' 등이 운영된다.
시는 올해 총 1천200명을 대상으로 사업을 운영해 작년보다 확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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