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다음달 1일부터 4일까지 싱가포르와 필리핀을 국빈 방문한다.
이번 순방은 동남아시아 핵심 협력국과의 경제적 유대 관계를 강화하고, 지난해 천명한 ‘CSP 비전’을 실질적으로 구현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강 대변인은 “올해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의장국인 필리핀과 내년 아세안 의장국인 싱가포르에 대한 양자 방문을 통해 작년 한-아세안 정상회의에서 천명한 'CSP 비전'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마련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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