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확산으로 산업 구조가 급변하는 상황에서 소프트웨어(SW) 기업의 생존 전략을 모색하는 간담회가 27일 국회에서 열렸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김현 의원이 주최하고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가 주관한 이번 간담회는 SW 산업이 직면한 현실을 점검하고 공공 SW 제도의 구조적 한계를 진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어 "AI는 이미 현실이다.이제는 SW 산업이 생존을 넘어 성장할 수 있도록 제도가 뒷받침해야 한다"며 "오늘 논의를 실질적 제도 개선으로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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