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사랑상품권 할인율, 3월부터 10%→12%로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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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사랑상품권 할인율, 3월부터 10%→12%로 인상

경남 창녕군은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창녕사랑상품권 할인율을 3월 발행분부터 기존 10%에서 12%로 인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행정안전부의 올해 지역사랑상품권 지원 방침에 따른 것으로 인구감소지역인 창녕군은 국비 7%와 지방비 5%를 반영해 총 12%의 할인율을 적용하게 됐다.

상품권은 스마트폰 지역상품권 애플리케이션(앱) 'chak(착)'이나 종이 상품권 형태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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