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형 KAIST 총장 사의 표명···리더십 공백 장기화 우려 커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광형 KAIST 총장 사의 표명···리더십 공백 장기화 우려 커져

이광형 한국과학기술원(KAIST) 총장이 사의를 표명했다.

지난 2월 이 총장의 임기 종료 이후 1년여 동안 공석이 이어진데다 이 총장까지 사의를 표명하면서 리더십 공백이 장기화될 전망이다.

27일 KAIST에 따르면 이광형 총장은 KAIST에 총장직 사의를 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