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시리아에 중국 통신 장비를 사용하지 말라고 촉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무부 관계자는 "시리아에 통신 부문에서 미국이나 미국의 동맹국 기술을 사용할 것을 촉구했다"고 전했다.
시리아의 통신 인프라는 지난 2011년 내전 발발 이후 미국의 제재 탓에 중국 기술에 의존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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