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의 충격적인 중학교 3학년 사진이 공개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박명수가 사진을 보자마자 고등학교 3학년을 외치자 이에 김숙은 “웃기려고 하지 말고 진짜로 말해 달라”며 오히려 25살을 외쳐 웃음을 자아낸다.
정답은 추측 중 가장 적은 나이인 중학교 3학년이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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