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교보문고가 발표한 2월 3주 베스트셀러 순위에서 한로로의 소설 ‘자몽살구클럽’이 종합 1위에 올랐다.
지난해 출간 첫 주에는 20대 독자의 구매 비중이 60%에 육박할 만큼 압도적이었다.
소설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는 원작으로 한 넷플릭스 영화가 공개되면서 지난주 대비 28계단 상승해 종합 2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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