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마달, 독립영화 구독 서비스 '다달'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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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달, 독립영화 구독 서비스 '다달' 론칭

독립영화 배급사 시네마 달이 독립영화 큐레이션 구독 서비스 ‘다달’(다달이 찾아가는 영화)을 공식 론칭한다고 27일 밝혔다.

‘다달’은 매월 상업적 시장과 자본화된 알고리즘에서 외면되었으나 삶과 인간의 조건에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는 미개봉작 및 국내외 영화제 상영작 1편 이상을 선정하여, 구독자가 한 달간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이달의 영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내달 1일 첫 공개를 앞둔 ‘다달’은 기존 독립영화 팬층은 물론, 새로운 영화적 경험을 갈망하는 대중의 기대를 모으며 독립영화 배급 생태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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