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치매 등 건강 이상 상황에 대비해 자산 보호를 지원하는 ‘신한 SOL메이트 치매안심신탁’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상품은 고객이 건강할 때는 직접 자산을 관리하다가, 치매 등으로 의사결정이 어려워질 경우 사전에 지정한 신탁관리인을 통해 금융거래를 이어갈 수 있도록 설계됐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건강 이상 상황에서도 자산이 안전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금융 안전망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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