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지난해 항공기 운항 과정에서 배출한 탄소를 42만 톤 넘게 감축하며 연료 관리 혁신의 성과를 수치로 입증했다.
대한항공은 이번 감축 성과의 배경으로 적극적인 신기재 도입과 효율적인 항로 운항, 정밀한 중량 예측 등 전 부문에 걸친 촘촘한 연료 관리를 꼽았다.
실제 여객 수하물과 화물 탑재 중량을 보다 정교하게 예측해 필요한 연료 탑재량을 최적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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