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지난해 비행 늘고도 탄소 42만톤 줄여… "AI·신기재 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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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지난해 비행 늘고도 탄소 42만톤 줄여… "AI·신기재 통했다"

대한항공이 지난해 항공기 운항 편수 증가에도 불구하고 전사적인 연료 효율화 작업을 통해 탄소배출량을 전년 대비 42만 톤 이상 감축하는 데 성공했다.

대한항공은 최근 열린 2026년 1분기 연료관리위원회 집계 결과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자사 항공기 운항으로 발생한 탄소배출량은 총 1218만4169톤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유기적인 소통에 기반한 협력 체계로 항공기 운항으로 발생하는 탄소배출을 줄일 수 있었다"며 "올해도 탄소배출 저감 목표 달성에 최선을 다 하는 등 지속가능한 비행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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