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송성문이 시범경기에서 첫 안타를 기록했다.
이 경기 전까지 안타를 신고하지 못했던 송성문은 3경기 만에 안타를 쳐내 MLB 진출 이후 공식 경기에서 첫 안타를 기록했다.
이후 6회 초 타선이 돌아 다시 타석에 선 송성문은 우완 장피에르 오르티스와 9구째 승부 끝에 볼넷으로 또 한 번 출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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