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대학 스타트업 투자유치 3년만에 최저…유망기업 쏠림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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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대학 스타트업 투자유치 3년만에 최저…유망기업 쏠림 심화

일본의 대학 기반 스타트업의 자금 조달 규모가 2년 연속 감소하며 3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27일 니혼게이자이신문과 스타트업 정보 플랫폼 '스피다'에 따르면 지난해 일본 대학 스타트업의 자금 조달액은 전년 대비 8% 감소한 1천548억엔(약 1조4천억원)으로 집계됐다.

특히 지방 소재 기업들은 최고경영자(CEO)나 최고재무책임자(CFO) 등 경영 전문 인재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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