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렘피카(Lempicka)'의 타이틀롤 배우 정선아가 공연문화매거진 '시어터플러스' 3월호 커버를 통해 '아르데코의 여왕' 타마라 드 렘피카로 완벽하게 변신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정선아는 20세기 초 유럽의 화려함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스타일링으로 압도적인 아우라를 뿜어냈다.
특히 정선아는 '렘피카'의 강렬한 음악적 색채에 완전히 매료됐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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