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대디' 이태성이 훌쩍 큰 아들의 근황을 밝혔다.
이에 이태성은 "동생은 중학교 때부터 음악을 독학으로 했다.피아노, 기타, 드럼 등을 독학으로 해서 연주하고 지금도 작사, 작곡도 다 한다"고 뿌듯함을 드러냈다.
노래를 마친 이태성은 "지금은 (아들이) 키가 나보다 더 크다.지금 중3인데 키가 186cm이다.가족 중에서 키가 제일 커서 다 올려다봐야 한다"며 아들의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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