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중해 다시 '공동묘지'…올들어 익사·실종 이주민 벌써 606명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지중해 다시 '공동묘지'…올들어 익사·실종 이주민 벌써 606명

더 나은 삶을 찾아 유럽으로 향하다 지중해에서 빠져 죽는 이주자들이 다시 급증하고 있다.

유엔 산하 국제이주기구(IMO)가 26일(현지시간) 발표한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부터 2월 24일까지 지중해에서 죽거나 실종된 것으로 확인된 이들은 최소 606명으로 집계됐다.

지중해는 정치적, 경제적 어려움을 피해 유럽으로 가려는 중동, 아프리카 이민자들의 주요 밀입국 경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