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짭이 많다 아이가!" 하하, 드디어 천적 만났다? '해운대 홍보대사'의 정체성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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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짭이 많다 아이가!" 하하, 드디어 천적 만났다? '해운대 홍보대사'의 정체성 위기

MBC ‘놀면 뭐하니?’에 김해 출신 ‘오리지널 경상도인’ 양상국이 출연해 ‘가짜 부산인’ 하하의 사투리 기강을 바로잡는다.

이에 가장 움찔한 인물은 ‘해운대 홍보대사’로 불리는 하하다.

하하는 ‘놀면 뭐하니?’에 첫 출연하는 양상국과 악수하며 "긴장 마~이(많이) 했다"라고 기선 제압을 시도하지만, 양상국은 메뉴 주문부터 차원이 다른 사투리를 구사하며 상황을 정리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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