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에서 학대 의혹이 이는 가운데(본보 2025년 9월25일자 인터넷판 등 연속보도), 서울경찰청 색동원 특별수사단이 27일 시설장 A씨를 검찰에 송치했다.
경찰은 이와 함께 장애인 여러명을 폭행한 혐의(장애인복지법 위반)로 불구속 입건했던 종사자 2명에 대한 수사도 마무리하고 사건 발생지 담당인 인천경찰청으로 이송할 예정이다.
경찰은 이와 별개로 추가 피해를 확인하고자 그동안 색동원을 거쳐간 장애인·종사자 전수조사를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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