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1인 가구가 늘어남에 따라 3월부터 소용량(2L, 3L) 일반용 종량제 봉투와 특수 규격(마대) 봉투 10L를 신규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기존 종량제 봉투는 5L가 가장 작았고, 화분이나 유리병 등 불연성 폐기물을 담는 특수 규격(마대) 봉투는 20L 단일 크기였다.
소용량 종량제봉투 판매로 그간 용량을 채우느라 바로바로 버리지 못해 발생하는 불편이 줄어들 것으로 구는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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