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는 이수희 구청장이 서울강빛초를 찾아 과밀학급 해소를 위한 모듈러 교실 설치 상황을 점검했다고 27일 밝혔다.
구는 구 소유 주차장 부지를 무상 제공했고 이를 기반으로 강빛초에 26개 학급 규모의 모듈러 교실을 설치하기로 했다.
이 구청장은 서울고덕초 모듈러 교실도 점검하고 고덕강일지구 학생들의 통학버스 운영 상황도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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