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질환 예방과 건강 복지 증진을 위해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올해부터 검진 대상 연령을 기존 만 70세에서 만 80세로 확대해 더 많은 여성농업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방세환 시장은 “이번 특수건강검진 확대 시행으로 대상 연령을 만 80세까지 늘려 더 많은 여성농업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농작업 질환 예방과 건강 복지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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