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택 기자┃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가 부상으로 훈련장을 떠났다는 소식이다.
독일 매체 ‘TZ’는 27일 “이토 히로키와 김민재는 목요일 오후 훈련 도중 부상으로 훈련장을 떠났다”며 “정확한 진단은 아직 나오지 않았고, 금요일에 추가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김민재는 지난 시즌 아킬레스건, 허리 부상에도 불구하고 빈센트 콤파니 감독의 신임을 얻으며 주전 센터백으로 경기에 나섰지만, 이번 시즌은 흐름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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